매일신문

[TV] 사고 현장 속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한국영화특선 '반창꼬' 1월 28일 오후 10시 55분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매일 위험한 사건 현장에 뛰어들지만 정작 자신의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강일(고수 분). 매번 제 멋대로 말하고 거침없이 행동하며 상처도 사랑도 없는 척하지만 단 한 번의 실수로 위기에 처한 의사 미수(한효주 분).

영화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아찔한 사고 현장 속에서 생명을 구하며, 또 다른 내일을 준비하는 소방대원들을 보여준다. 생사가 오가는 치열한 현장에서 다른 이들의 생명은 구하지만 정작 자신의 상처는 돌보지 못하는 강일과 미수는 서로의 상처에 반창꼬를 붙여 줄 수 있을까?

사고 현장 속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긴장감을 더한다. 기존 감성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는 스케일과 유쾌한 웃음,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갈등이 이어지며,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단수 추천에서 경선으로 결정된 과정에 불만을 표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첫 업무보고에서 인공지능(AI) 활용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 한컴오피스의 아래아한글(HWP) 형식이 퇴출 수순을 밟고 있으...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과 비핵화 합의를 위한 2차 협상 재개 가능성에 대해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백악관은 25일 파키스탄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