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튀르키예 동남부서 규모 5.2 지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현지시간) 강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에서 주민들이 구호식량을 배급 받으려고 줄서 있다.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강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에서 주민들이 구호식량을 배급 받으려고 줄서 있다. 연합뉴스

튀르키예 동부 시리아 접경지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2월 강진이 발생한 지역에서 약 100km 떨어진 곳이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이하 EMSC)는 25일(현지시각) 오후 4시 4분쯤 튀르키예 동부 시리아 접경지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MSC는 처음 진도를 규모 5.5로 알렸다가 이후 5.2로 수정했다.

진앙은 북위 38.12도, 동경 38.44도이며 진원 깊이는 10㎞이다.

이번 지진 발생지는 튀르키예 동부 내륙 아드야만주 소도시 첼리크한 부근으로, 작년 2월 강진이 발생한 가지안테프 지역에서 불과 약 100㎞ 정도 떨어진 곳이다.

튀르키예 내륙에선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작년 12월 28일, 11월 23일에도 발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