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가 불발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표명했다.
26일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민생 경제를 도외시한 야당의 무책임한 행위에 강력한 유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고용노동부 등 정부의 모든 관계 부처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산업 현장의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라"며 "특히, 생존의 위협을 받는 영세 기업들에게 필요한 지원 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