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화려한 이력의 주인공 멕시코인 셀레스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1월 30일 오후 7시 40분

멕시코에서 온 셀레스테는 가수, 프로레슬링, 서커스까지 섭렵한 화려한 이력의 주인공이다. 첫 만남 두 달 만에 결혼한 셀레스테와 남편은 최근 시부모님의 간장게장 가업을 이어받아 게장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남편의 게장 사업 비법은 국내 최초 특허받은 진공포장 기법인데 모든 것이 셀레스테의 말 한마디로 시작된 것이라고 한다. 셀레스테는 오늘도 어김없이 생물 꽃게를 손질하다 순간적으로 날카로운 집게발에 찔리는데, 두 사람 모두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

한편 게장에 쓸 간장 달이는 날, 아직은 미숙한 부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시아버지가 방문한다. 시아버지는 간장 제조에서 불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일러주고 가시는데, 간장이 끓는 동안 남편과 함께 음악까지 틀어 놓고 댄스 타임을 가진다. 부부는 시아버지가 단단히 일러두신 불 조절을 금세 잊어버려 온 사방이 간장 바다가 되고 만다. 하필 그때 귀신같이 들어오신 시아버지가 모든 상황을 목격하게 되는데….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