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소서 50t 크레인 덮쳐 하청업체 40대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남 통영의 한 조선소에서 50t 크레인이 넘어져 하청업체 소속 40대 남성이 숨졌다.

5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3분쯤 통영에 있는 한 조선소에서 50t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곳 하청업체 소속 40대 남성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비가림용 천막을 제거하기 위한 작업 도중 크레인 왼쪽 아웃트리거(고정장치)가 들리면서 크레인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관련 업체를 상대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살펴보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장남 장학금 논란과 관련해 자신과 같은 잣대로 검증할 것을 요구하며, 자신의 딸 조민...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800대를 돌파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하락에 베팅하는 ETF를 매수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상승에 베...
부산에서 직장 동료를 흉기로 69차례 찌르고 목을 졸라 살해한 20대 남성 A씨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소주를 마신 후 말다툼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