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 부부는 태어난 지 3개월 된 아기가 있으며, 전세 만기가 도래했다. 때마침 정부의 신생아 특례대출 제도를 통해 첫 집을 마련하기로 결심했다. 지역은 남편의 직장이 있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까지 차로 1시간 이내로, 도보 10분 거리에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를 희망하고 있다. 예산은 신생아 특례대출 조건에 맞춰 아파트 전용 면적 85㎡ 이하, 매매가 9억원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복팀에서는 뮤지컬 배우 오만석과 장동민이 대표로 출격하고, 덕팀에서는 배우 주우재가 대표로 출격한다. 먼저 길음뉴타운에 위치한 아파트 매물은 기존의 편견을 깨는 색다른 구조로 리모델링된 집이다. 거실에서는 내부순환도로가 내려다보이고 막힘없는 시티뷰는 흠잡을 곳이 없다고 한다.
한편 덕팀의 매물은 중랑천 옆에 위치한 아파트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눈부신 채광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거실 창문으로 중랑천 산책길과 구에서 운영하는 눈썰매장이 내려다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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