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체전: 소년선수촌'은 각 대학을 대표하는 대학생들의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대한민국 체육계의 미래를 책임질 명문 체육대학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파워 게임을 벌인다. 대학생들의 젊음, 열정, 패기를 담은 청춘 리얼리티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쟁쟁한 실력자 중 최강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될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MC 김요한과 코치진 장은실, 이대훈, 윤성빈, 덱스의 설레는 첫 만남 영상으로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태권도 선후배 사이인 김요한과 이대훈은 어색한 인사도 잠시, 자연스럽게 운동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친화력을 뽐낸다.
제작진은 "각 대학교의 특색과 강점을 살려 지략과 신체 능력, 그리고 협동심까지 활용해야 하는 여러 가지 미션을 도입하려 한다.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청춘들의 열정이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와닿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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