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FC서울 유스 축구선수 사무엘의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2월 20일 오후 7시 40분

축구로 시작해 축구로 끝나는 19세 축구 소년 사무엘의 하루를 따라가 본다. 부모님 국적은 코트디부아르이지만 사무엘은 한국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오산중학교 1학년 때 사무엘은 FC서울 유스에 당당히 입단했다. 타고난 재능에 승부욕까지 마치 운동선수가 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이 소년은 웃음기 싹 사라질 정도의 힘든 훈련을 묵묵히 견디며 꿈을 향해 나아간다. 기숙사 생활로 오랜만에 집에 온 사무엘. 축구선수 가족들 아니랄까 봐 아침 식사 자리부터 축구 얘기로 떠들썩하다.

사무엘의 부모님은 2016년 '이웃집 찰스'에 출연했었다. 부모님을 따라 출연했던 말썽꾸러기 꼬마가 바로 사무엘이다.

2002년, 코트디부아르 국립무용단 소속으로 초청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던 사무엘의 부모님은 귀국하려던 차에 벌어진 코트디부아르 내전으로 한국에 정착하기로 결심했다. 아빠의 축구화 선물에 세상을 다 가진 듯 웃던 소년이 이제 어엿한 축구선수가 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갈등이 이어지며,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단수 추천에서 경선으로 결정된 과정에 불만을 표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첫 업무보고에서 인공지능(AI) 활용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 한컴오피스의 아래아한글(HWP) 형식이 퇴출 수순을 밟고 있으...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과 비핵화 합의를 위한 2차 협상 재개 가능성에 대해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백악관은 25일 파키스탄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