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고 아삭한 육질을 자랑하는 경북 칠곡 '벌꿀참외' 맛보세요."
21일 칠곡군에 따르면 19일 칠곡 북삼읍 인평리 이삼원(60) 씨 농가에서 칠곡 대표 농산물인 벌꿀참외가 올해 첫 출하했다.
이 씨는 시설하우스 12동(0.8㏊) 규모 참외를 재배하며, 이날 10㎏짜리 25상자를 수확해 서울 강서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했다.
현재 칠곡에는 480농가가 380㏊에서 연간 1만t(톤)의 벌꿀참외를 생산하고 있다. 벌꿀참외는 비옥한 토양과 많은 일조량 덕분에 당도가 높고 맛도 뛰어나 전국에서 많은 소비자가 찾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