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건물 공사현장 4층에서 40대 인부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층 비계 해체작업 중 추락

문경경찰서
문경경찰서

24일 오전 8시42분쯤 경북 문경의 한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40대 인부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문경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43.문경시)씨는 점촌동의 이 건물 4층에서 비계(건축공사 때에 높은 곳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임시가설물로, 재료운반이나 작업원의 통로 및 작업을 위한 발판)해체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목격자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를 겨냥해 '보좌진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유학 중인 자녀의 공항 픽업을 시켰다는 추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한국 경제계는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는 결의를 다졌...
방송인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한 가운데, 이들은 박 씨가 차량 내에서 원치 않는 상황...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홍콩에 대한 발언으로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으며, '#IVEGetOutofChina' 해시태그가 등장하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