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빙하의 역동적인 힘과 생명력 조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KBS 대기획 3부작 빙하' 3월 7일 오후 10시

'KBS 대기획 3부작-빙하' 1부 '숨겨진 세계'는 방송 최초로 살아 움직이는 빙하의 소리를 소개하고 살아 있는 빙하의 힘과 생명력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약 2년 동안 20여 개국을 돌며 접근이 어려운 빙하들을 찾아 생생한 현장을 담아냈다.

얼음이 갈라져 생긴 좁고 깊은 틈인 크레바스, 빙하가 녹아 깨지는 칼빙, 기온 상승으로 얼음이 녹아서 생긴 연못과 강 등 다양한 소리로 채워진다. 지난 10여 년간 빙하의 소리를 채집해 온 핀란드의 음향감독 에로 씨가 들은 빙하 소리는 심장박동과 비슷했다. 빙하가 움직이거나 녹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리가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리듬을 갖기 때문이다.

북극의 오로라는 빙하를 향해 환상적인 빛을 비추고,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의 빙하는 에메랄드같이 푸른색을 띤다. 빙하는 다채로운 색깔만큼 다양하고 역동적인 생태계를 품고 있다. 수많은 생명이 빙하를 무대로 먹고, 사랑하고, 경쟁하며 살아가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