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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사업위해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 DYETEC연구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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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하이메 호세 로빼스 바디아(Jaime Jose Ropez Badia)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가 DYETEC연구원을 방문해 양국 섬유 산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DYETEC연구원 제공.
지난 6일 하이메 호세 로빼스 바디아(Jaime Jose Ropez Badia)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가 DYETEC연구원을 방문해 양국 섬유 산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DYETEC연구원 제공.

DYETEC연구원은 6일 하이메 호세 로빼스 바디아(Jaime Jose Ropez Badia)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가 방문해 양국 섬유 산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DYETEC연구원은 올해부터 엘살바도르를 대상으로 글로벌연수(KOICA CIAT)사업을 추진한다.

홍성무 DYETEC연구원 원장은 "양국 수교가 시작된 지 60년이 넘은 만큼 양국 협력 관계가 매우 돈독하다고 알고 있다"며 "그 중심에 섬유 산업이 있기를 바라며, 엘살바도르 섬유 산업 발전을 위해 DYETEC연구원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이메 호세 대사는 "엘살바도르의 섬유산업은 수출 주도형 주요 산업분야이며, 특히 섬유 산업에서 높은 기술 수준과 오랜 기간 축적한 노하우를 가진 한국은 엘살바도르의 협력 파트너로 기대가 크다"며 "양국 기업 간 B2B연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지난 2019년부터 DYETEC연구원은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일환인 TASK 사업을 통해 6개국(개도국)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생산현장 애로기술 개선 및 B2B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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