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청년 매입임대주택 당첨자 발표…입주자 127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비입주자 87명 선정…순차 계약체결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지난해 11월 공고한 청년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에 대한 당첨자와 예비입주자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청년매입임대주택은 공사가 부산지역 내 신축 또는 기존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미혼 청년에게 시중 시세의 40~50%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입주자 모집에는 총 1천95명이 신청했으며 특히 지하철 1호선 부산시청역과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 주택은 49:1의 경쟁률을 기록할만큼 청년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사는 자산과 소득기준 등 자격심사를 통해 당첨자 127명과 예비입주자 87명을 선정했다. 이달 중 순차로 입주 안내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계약체결 등의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