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아프가니스탄 출신 화가 사위와 장모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3월 12일 오후 7시 40분

한국 생활 16년 차 아프가니스탄 출신 하니프 씨는 고향에서 의사를 꿈꿨던 청년이다. 아프가니스탄 NGO 단체에서 만난 아내의 프러포즈로 2008년 한국에 왔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에 대해 알 수 없었던 하니프 씨의 부모님은 가난한 나라인데, 왜 고생을 하려고 하냐며 반대했었다.

그랬던 그가 예술의전당 한국 현대미술아트페어를 비롯해 지난해에만 무려 12번의 전시회를 한 화가가 되었다. 자유로운 예술가다운 느긋한 성격의 하니프 씨. 늦은 시간에 일어나 자연스레 주택 건물 위층으로 올라가니 마주친 건 장모님이다. 한 건물에 살고 있는 외국인 사위와 한국인 장모님의 일상이 공개된다.

치매를 앓고 있는 하니프 씨의 장모님 기분은 항상 맑음인 듯한데 이는 다 사위 덕이다. 자나 깨나 장모님을 찾아가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애교 부리기에 바쁜 하니프 씨. 외출해서도 장모님 손을 꼭 잡고 곁을 떠나지 않는다. 장모님께 사랑받는 하니프 씨만의 비법이 공개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존 사관학교 소재지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대구백화점(대백)은 1944년 창립 이후 80년 넘게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일가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으며, 2021년 폐점 이후 본점은 여전히 공실 상태이다. 이...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되었고, 이 연기가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되어 뉴욕시와 토론토에서 경보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