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아트피아, 상주단체인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사진. 수성구청 제공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사진. 수성구청 제공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와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이하 육성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육성지원사업은 공연장과 전문예술단체의 제작역량을 강화하고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 대표 작품을 발굴·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사에서 수성아트피아와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순수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한 자체 기획공연 ▷대규모 공연을 공연장과 함께 진행하는 협력 프로그램 ▷미래세대를 책임질 청소년 연주자 발굴 및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사회공헌 및 교육프로그램 ▷클래식 음악의 친숙함을 전달하는 퍼블릭 프로그램을 추진 계획으로 제시했다.

앞서 수성아트피아는 지난해 12월 육성지원사업에 함께 지원할 민간예술단체를 공개 모집한 결과,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협업 단체로 선정했다.

수성아트피아는 이번 육성지원사업 최종 선정으로 수성아트피아는 운영지원금 7천만원 받게 돼, 관객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일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의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해 야당의 지적에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가 '수축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 감소와 함께 공업용수 및 폐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아리마 데쓰오 교수는 한국이 이제 일본보다 부유해졌다고 주장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재산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