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와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이하 육성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육성지원사업은 공연장과 전문예술단체의 제작역량을 강화하고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 대표 작품을 발굴·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사에서 수성아트피아와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순수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한 자체 기획공연 ▷대규모 공연을 공연장과 함께 진행하는 협력 프로그램 ▷미래세대를 책임질 청소년 연주자 발굴 및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사회공헌 및 교육프로그램 ▷클래식 음악의 친숙함을 전달하는 퍼블릭 프로그램을 추진 계획으로 제시했다.
앞서 수성아트피아는 지난해 12월 육성지원사업에 함께 지원할 민간예술단체를 공개 모집한 결과, 노보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협업 단체로 선정했다.
수성아트피아는 이번 육성지원사업 최종 선정으로 수성아트피아는 운영지원금 7천만원 받게 돼, 관객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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