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뷔의 달달한 고백…입대 전 녹음한 싱글 '프렌즈'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뮤직비디오 연기도 눈길…싱글과 커플 상반된 상황 세심하게 표현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프렌즈' 뮤직비디오 주요 장면. 빅히트뮤직 제공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새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를 공개했다.

1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뷔가 솔로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이후 약 6개월 만으로 '레이오버' 발매 전에 녹음을 마쳤다.

'프렌즈'는 친구 사이에 마침표를 찍고,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을 고백하는 노래다. 달콤한 가사, 감미로운 멜로디, 뷔의 음색과 감성이 조화롭게 녹아들어 있다.

뷔는 소속사를 통해 "팬 분들께 들려드릴 만한 노래를 찾다가 꼭 녹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준비한 곡"이라며 "매력 넘치는 곡이어서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분들도 좋아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음껏 즐겨 달라"고 전했다.

'프렌즈' 뮤직비디오도 음원과 함께 공개됐다.

뷔는 뮤직비디오에서 싱글일 때와 커플일 때 상반된 상황을 연기했다. 그는 이러한 정반대의 감정을 표현하고자 미세한 표정, 의상의 톤과 색깔 등을 세심하게 신경 썼다.

이에 빅히트뮤직은 "상반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뷔의 탁월한 연기도 압권"이라며 "영상은 전반적으로 건조하면서도 낭만적인 정취를 함께 담아 단편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둔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국민의힘은 6명의 예비후보 중 2인을 결선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그러나 극심한 공천 내홍과 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오는 5월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단계인 33단계로 급등하며, 한국발 미국 노선...
대전의 동물원에서 탈출한 2살 수컷 늑대 '늑구'가 17일 안전하게 귀환했으며, 수색당국은 마취를 통해 늑구를 포획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예수와 함께한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제한적 통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