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에 김기웅 전 통일부 차관 공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웅 전 통일부 차관. 연합뉴스
김기웅 전 통일부 차관. 연합뉴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공석인 대구 중구남구 후보로 김기웅 전 통일부 차관을 우선 추천했다.

김 전 차관은 대구 성광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통일부에서 주로 근무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대통령비서실 통일비서관을 지냈고, 윤석열 정부에선 초대 통일부 차관을 역임했다.

앞서 당 내 경선에서 승리한 도태우 변호사는 과거 5.18 민주화 운동 발언 논란 등으로 공천 취소됐다. 도 변호사는 당의 공천 취소 결정에 불복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아울러 막말 논란으로 장예찬 전 최고위원의 공천이 취소된 부산 수영구는 정연욱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공천을 받았다.

이로써 공관위는 254개 지역구 전체 후보자 공천을 완료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