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서울의 소울을 느끼고 싶은 의뢰인 매물 찾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구해줘! 홈즈' 3월 21일 오후 10시

서울의 소울(Soul)을 느낄 수 있는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의뢰인은 20년 간 국제 NGO에서 봉사 활동했으며, 그 때문에 오랜 기간 해외에서 생활을 해 왔다고 한다. 정착을 위해 20년 만에 한국에 돌아왔으나, 너무 달라진 서울의 모습에 집 구하기가 쉽지 않아 의뢰를 했다. 희망지역은 중구와 종로구 등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을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 또는 매매로 3억~4억 원대를 희망했다.

복팀에서는 가수 케이윌과 장동민이 대표로 출격해 매물이 있는 종로구 혜화동으로 향한다. 케이윌은 대학로 극단에서 입장 안내를 진행하는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며 당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비둘기와 함께 많이 잤다고 고백다.

두 사람이 소개한 집은 2022년 올 리모델링한 다세대 주택의 1층으로 우드 포인트가 돋보이는 곳이라고 한다. 방3개, 화장실2개의 구조로 1층만이 누릴 수 있는 야외 테라스가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갈등이 이어지며,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단수 추천에서 경선으로 결정된 과정에 불만을 표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첫 업무보고에서 인공지능(AI) 활용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 한컴오피스의 아래아한글(HWP) 형식이 퇴출 수순을 밟고 있으...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과 비핵화 합의를 위한 2차 협상 재개 가능성에 대해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백악관은 25일 파키스탄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