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톱 여배우와 막내 드라마 PD의 로맨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3월 23일 오후 7시 55분

23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배우 임수향과 지현우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으로 다시 일으켜 세우는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이다.

임수향은 어릴 적 엄마 손에 이끌려 험난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톱배우 박도라 역을 맡았다. 박도라는 15년 동안 배우 일을 하면서 집안의 가장으로 식구들을 건사한 인물이다. 하지만 계속되는 엄마의 권유로 돈 버는 기계 같은 인생을 살며 지쳐 가는데 드라마 촬영장에서 막내 PD 고필승(지현우 분)을 만나 예상치 못한 일들과 마주한다.

지현우는 기필코 성공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품고 있는 혈기왕성한 드라마 조연출 고필승 역을 맡았다. 사랑과 연애는 삶에서 1순위가 아니었지만, 자신이 맡은 드라마 현장에서 박도라와 엮이게 되면서 혼란스러운 상황이 예상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내로남불' 논란에 휘말리며, 최근 분당 아파트 거래에서 저당권을 설정한 사실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의...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이며,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가 1차 중도금 14억원을 납부한 ...
지난해 7월 춘천에서 55세 A씨는 지인의 8살 딸 B양을 목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킨 혐의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 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