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나 혼자 산다'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인천시립교향악단(인천시향)과 협연을 앞둔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운동, 식습관 등 오로지 바이올린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맞춘 루틴맨의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리스펙을 유발했다. 대니 구는 "오늘은 인천시향과 협연하는 날"이라며 인천 송도로 향한다. 장르를 넘나드는 플레이리스트와 추임새로 무한 흥 텐션을 폭발시킨 대니 구. 그는 갑자기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파이팅 넘치는 소통 타임을 갖는다.
그는 리허설부터 연주 모니터링, 악기 점검, 손톱 손질, 식사 후 연습까지 1분 1초를 쪼개 가며 공연 루틴을 철저하게 지킨다. 공연 1시간 전 무대 의상을 갈아입는다는 대니 구. 단골 테일러숍에서 맞춘 그린 수트를 입은 자신의 모습에 "나이스 쿨!"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공연 5분 전 양치까지 마친 후 떨리는 마음을 안고 무대에 입장한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총리설' 직격?…"오해 풀렸으면 터무니 없는 비방 삼가 달라"
진중권 "공소취소, 李정권 처참한 몰락 가져올 것…헌법 무너져"
이준석 "장동혁 '서울 재선거' 주장은 오세훈 사퇴 종용"
선관위 진상규명위원장 "'재선거'는 함부로 꺼낼 수 없다…중요한 것은 '진상규명'"
[단독] 박정훈 "주말에 당선인 만났다"... 당선인 "안 만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