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층간소음 다툼…50대가 10대에게 칼부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랫집 사람이 윗집 사람에게

층간소음 이미지. 클립아트코리아
층간소음 이미지. 클립아트코리아

층간소음으로 다투다 아랫집 사람이 윗 집 사람을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8시 25분 쯤 "흉기에 등을 찔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사건은 층간 소음 문제로 다투던 윗집 거주자 A(19)씨와 아래층 거주자 B(50대)씨 사이에 일어났다. A씨는 층간 소음 문제로 B씨의 집으로 내려갔고, 그 둘 사이에 다툼이 생겼다. 이후 B씨가 집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A씨의 등 부분을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중상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 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고, B씨 역시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피의자와 피해자가 모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치료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동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21시간 30분에 걸친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13일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내년도 임금·단체협약 교섭 의제로 올리겠다고 밝혔으며, 84%...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13일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김 전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