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다가" 8세 남아 숨진 채 발견…눈 멍자국 외 외상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DB
매일신문DB

강원 강릉의 한 주택에서 8살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강릉시의 한 주택에서 A(8) 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아이가 자다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A 군 어머니의 신고를 받은 구급대원과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지만, 아이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발견 당시 A 군은 왼쪽 눈에 오래된 멍이 들어 있었으며, 이외에 다른 외상은 없었다.

경찰은 멍 자국을 토대로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찰과 지자체는 약 2년 전부터 다자녀 가정인 A 군 가정을 관심 대상으로 분류해 점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주택자에 대한 금융 혜택 제공이 집값 안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대출 연장 혜택을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에코프로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233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파생상품 손실로 당기순손실 2243억원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 ...
서울 강북구의 모텔에서 발생한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 A씨가 범행 직후 피해자에게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A씨는 향정신성의약품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