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선관위, 정당명 담긴 인쇄물 배부 지지자 경찰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로당에서 인쇄물 배부한 혐의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전경.매일신문DB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전경.매일신문DB

경북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총선과 관련해 특정 정당의 명칭을 나타내는 인쇄물을 배부한 혐의로 A씨를 경산경찰서에 고발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사전투표일 하루 전인 지난 4일 경산의 한 경로당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하면서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정당의 명칭이 포함된 인쇄물을 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에는 누구든지 선거일 전 12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정당의 명칭을 나타내는 인쇄물을 배부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다.

경산선관위 관계자는 "공직선거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방법의 선거운동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