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천 초등학교 투표소, 수도관 파손으로 한때 투표 중단 사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1시 10분경, 경기 부천시 성곡동 소재의 한 초등학교 투표소에서 발생한 수도관 파손 사건으로 인해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로 인해 투표소 내부로 물이 새어 나와 바닥이 침수되었으며, 투표 절차가 약 25분간 중단됐다.

사고 발생 즉시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메인 밸브를 잠그고 빠른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았다. 소방 당국의 신속한 조치로 물 새는 문제는 일단락됐으나, 투표 진행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부천시와 선거관리위원회는 긴급하게 상황을 파악한 후, 안전한 투표를 위해 기표소를 학교 내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결정을 내렸다. 이전 작업과 재정비 과정을 거친 후, 투표는 다시 재개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