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천 초등학교 투표소, 수도관 파손으로 한때 투표 중단 사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1시 10분경, 경기 부천시 성곡동 소재의 한 초등학교 투표소에서 발생한 수도관 파손 사건으로 인해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로 인해 투표소 내부로 물이 새어 나와 바닥이 침수되었으며, 투표 절차가 약 25분간 중단됐다.

사고 발생 즉시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메인 밸브를 잠그고 빠른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았다. 소방 당국의 신속한 조치로 물 새는 문제는 일단락됐으나, 투표 진행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부천시와 선거관리위원회는 긴급하게 상황을 파악한 후, 안전한 투표를 위해 기표소를 학교 내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결정을 내렸다. 이전 작업과 재정비 과정을 거친 후, 투표는 다시 재개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