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역대 최장 비례대표 투표용지 받은 유권자들, 38개 정당 기호 구분 혼란 등으로 넌더리.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 주장하며 국민들은 계산법 몰라도 된다던 이들, 국민의 목소리 잘 들었나?
○…글로컬대학 비대면 면접 심사 끝낸 대학들, 중앙정부와 정치권에 연줄 대느라 더 바빠졌다고. A4용지 5매짜리 혁신기획서에, 면접 시간 20분 남짓, 질문도 평이해 믿을 건 정무 능력?
○…조국혁신당, 기호 10번으로 자당을 소개한 YTN에 "치명적인 실수"라며 정확한 경위 해명과 사과 공문 요청. 단순 실수에 경위서 쓰라며 달달 볶는 상사 보는 듯한데 당선 유력시되니 갑질부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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