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경원 "우리 당에 대한 고민 깊다, 이제 다시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나경원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현안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나경원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현안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2대 총선에서 참패한 국민의힘이 새로운 지도부 구성에 고심인 가운데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나경원 당선인(5선·서울 동작을)이 "선거는 끝났지만, 나경원의 진심은 이제 다시 시작"이라고 밝혔다.

나 당선인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4·10 총선 당선 후 자신의 일정을 요약하고 "축하와 감사로 가득 채운 나날들"이라며 "한편으로는 우리 당에 대한 민심에 깊이 고민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심과 더 가까워지겠다. 저부터 바꾸겠다"며 "동작과 대한민국을 살려내겠다는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비윤계' 중진(5선)인 나 당선인은 정권 심판론에 여당이 108석 참패를 맞이한 상황에서 차기 당권 주자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오는 15일 4선 이상 당선인을 대상으로 총선 패배 수습을 위한 중진 간담회가 열리는 만큼 나 당선인의 행보가 크게 주목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