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문화예술의 못자리 학전과 대표 김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SBS 'SBS 스페셜' 4월 21일 오후 11시 5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을 탄생시킨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못자리 학전과 대표 김민기의 이야기이다. 학전이 배출한 아티스트들은 물론, 학전 스태프였던 강신일(총무부장), 정재일(음악감독) 등 김민기를 위해 뭉친 유명 인사 100여명의 인터뷰가 담겼다.

'학전'은 1991년 3월 15일, 가수 김민기가 개관한 소극장이다. 4천752회가 넘는 공연으로 기네스 기록을 세운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이 탄생한 공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획일적 상업 문화와 자본 논리에 굴하지 않고 문화의 다양성과 실험 정신을 지켜낸 우리나라 대중문화 역사상 유일한 배움의 밭이기도 하다.

박학기와 송창식은 우리나라 최초의 싱어송라이터였던 김민기를 회상한다. 특히 박학기는 "그 당시 땅 위에는 조용필, 땅 밑에는 김민기라는 말이 있었다"고 전하고, 송창식은 "처음부터 천부적인 재질이 있었던 것"이라고 말해 음악계의 거장조차 인정하는 천재 김민기의 면모도 주목하게 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