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尹·이재명 취임 후 첫 통화 "다음 주 용산에서 만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윤석열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윤석열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전화 통화로 용산 대통령실에서 다음 주에 만나자고 제안했다.

윤 대통령이 취임 후 이 대표와 전화 통화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5분간 이 대표와 통화를 했고 "다음 주에 형편이 된다면 용산에서 만나자"고 초청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홍보수석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일단 만나서 소통을 시작하자"면서 "앞으로는 자주 만나 차도 마시고 식사도 하고 통화도 하면서 국정을 논의하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윤 대통령의 초청에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윤 대통령이 마음을 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저희가 대통령께서 하시는 일에 도움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