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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마동석…'범죄도시4' 개봉 5일만에 4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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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가 11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4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가 11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4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마블리' 마동석 배우를 내세운 한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4'가 개봉 5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개봉 닷새째인 오늘 오후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4일 개봉한 '범죄도시4'는 개봉 이틀 만에 1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나흘째인 27일엔 하루 만에 121만 9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단숨에 3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작인 '범죄도시3'의 개봉 5일째와 동일한 기록으로 개봉 첫 주 만에 손익분기점인 350만 관객을 달성했다.

'범죄도시4' 제작진과 배우들은 "개봉 첫 주 400만 이상 관객들이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에 나서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극장의 중심은 바로 관객이며 영화의 꽃 역시 관객들이다"며 "시리즈를 사랑해 주신 대한민국 관객들이 영화를 장식할 마지막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관객 여러분들이 성원해 주시고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극장가 흥행을 이끌었던 '파묘'가 개봉 9일째 400만 관객을 넘었던 것을 고려하면 '범죄도시4'가 전작에 이어 또다시 1천만 관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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