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층간소음 걱정 없는 주택 같은 아파트 찾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구해줘! 홈즈' 5월 2일 오후 10시

에너지 넘치는 3살 아들을 위해 층간소음 걱정 없는 주택 같은 아파트를 찾는 가족의 의뢰이다. 3살 아들을 둔 맞벌이 부부는 층간소음 걱정으로 내 집에서 마음 편히 지낸 적이 없다. 주말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집 밖에서 보내야했다.

주택 같은 아파트를 찾는 의뢰인은 아파트 1층이나 필로티 구조 등 야외 공간이 있는 아파트를 희망한다. 희망 지역은 양가와 가까운 경기도 고양시로 강남까지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시설을 원한다. 예산은 매매가 7~9억 원까지 가능하다.

본격적인 매물 보기에 앞서, 의뢰인의 사연을 접한 주우재는 층간, 측간 소음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이사 첫 날, 샤워를 하다가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옆집에서 벽을 심하게 두드렸다. 그날 이후로 집 안에서 다시는 노래를 안 부른다."고 한다.

복팀에서는 스포츠 트레이너 양치승과 양세형, 덕팀에서는 배우 송진우가 출격한다. 두 사람의 피지컬 신경전이 발품 내내 이어진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