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의뢰품으로 다양한 인물이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 병풍이 등장한다. 신화나 역사상의 인물과 관련된 고사를 그려낸 고사인물도이다. 특히 그림에는 중국의 유명 인물들이 그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또한 의뢰품은 민화의 특징이 잘 담겨있고 병풍으로 제작되어 높은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약 150년 전 제작되었음에도 깨끗한 보관 상태이다.
익살스럽고 독특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민속품들이 등장한다.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추억 속 유물로 밝혀진다. 모습도 용도도 알쏭달쏭한 이 유물은 도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마지막 의뢰품은 신분과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머리에 쓴 쓰개이다. 의뢰품에는 화려한 비단과 동물의 털을 사용하고 색색의 자수가 곱게 수놓아 있어 만든 이의 정성이 물씬 느껴진다. 이 의뢰품들은 어떤 때에 누가 썼던 것일지 알아본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중동 반출, 반대하지만 관철 어려워"
안철수 "李대통령, 기름 안 쓰는 국민 세금으로 주유소 손해 메꿔"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