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檢, 김건희 여사 책 주웠다는 아파트 주민 21일 참고인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 자료사진. 연합뉴스
검찰 자료사진.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최재영 목사가 김 여사에게 선물한 책들을 주웠다고 주장한 주민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전담수사팀은 오는 21일 오후 2시 해당 아파트 주민인 권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권씨는 지난 2022년 말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 살던 윤 대통령 부부가 한남동 관저로 거처를 옮긴 직후 분리수거장에서 김 여사가 선물 받은 책 네 권을 발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권씨의 주장에 따르면 당시 최 목사가 선물한 책인 ▷전태일 실록 1·2 ▷평양에선 누구나 미식가가 된다 ▷북녘의 종교를 찾아가다 등 4권에는 '윤석열 대통령님, 김건희 여사님께 드립니다. 저자 최재영 목사'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에 검찰은 권씨에게 분리수거장에서 주웠던 책들을 갖고 출석해달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