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3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새로운 출발을 위한 현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고교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거점형)',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고료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등 3개 사업의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대구가톨릭대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대구가톨릭대는 매년 17억원의 사업예산을 통해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진로 취업 진화적 캠퍼스 인프라 고도화, 지역 청년 오픈형 교육 서비스 확대, 진로 탐색 및 전문 상담 지원 강화,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 기관과의 협업 및 거버넌스 확산, 취업 컨설팅 및 일자리 매칭 서비스 확대 등 지역 청년의 취업 성과를 확산한다.
성한기 총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청년 고용의 허브로서 우수한 인재 와 양질의 일자리 매칭 하는 협업과 상생을 역동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