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새로운 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센터 현판식 개최
성한기 총장 “청년 고용 허브역할 할터”

지난 23일 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지난 23일 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3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새로운 출발을 위한 현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고교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거점형)',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고료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등 3개 사업의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대구가톨릭대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대구가톨릭대는 매년 17억원의 사업예산을 통해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진로 취업 진화적 캠퍼스 인프라 고도화, 지역 청년 오픈형 교육 서비스 확대, 진로 탐색 및 전문 상담 지원 강화,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 기관과의 협업 및 거버넌스 확산, 취업 컨설팅 및 일자리 매칭 서비스 확대 등 지역 청년의 취업 성과를 확산한다.

성한기 총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청년 고용의 허브로서 우수한 인재 와 양질의 일자리 매칭 하는 협업과 상생을 역동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