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집배원의 다양한 역할과 애환을 들여다 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PD로그' 5월 27일 오후 9시 55분

'집배원은 우편과 소포만 배달하는 사람들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EBS 한가름PD의 집배원 도전기이다. 신입 연수 교육을 수료하고 명예 집배원으로 정식 임명받은 한PD가 첫 발령받은 부산 영도는 경사가 험하고 골목이 미로 같아 신입 집배원들이 힘들어하는 최상급 난코스다. 게다가 엘리베이터 없는 아파트가 많아 몸으로 때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20분간 동네를 헤맸으나 배달한 편지는 단 3통뿐이다.

한 PD, 오랜만에 보는 빨간 우체통에 놀라고 그 속에서 꺼낸 의외의 물건에 또 한 번 놀란다. 이후 배를 타고 섬 배달을 하는 완도의 특수지 집배원을 만나 겪은 하루는 낯선 일의 연속이다. 3주에 걸쳐 부산 영도, 세종, 완도 우체국에서 일하며 집배원의 삶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우리는 알지 못했던 집배원의 다양한 역할과 애환들을 담았다. 하루 1천 통의 물량을 배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들이 오늘도 땀 흘리며 달리는 이유가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내로남불' 논란에 휘말리며, 최근 분당 아파트 거래에서 저당권을 설정한 사실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의...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이며,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가 1차 중도금 14억원을 납부한 ...
지난해 7월 춘천에서 55세 A씨는 지인의 8살 딸 B양을 목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킨 혐의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 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