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서, 빈집털이범 구속…1달간 7회 걸쳐 1억원 상당 절취 혐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서, 외출시 현관문·창문 꼭 시정할 것 당부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경북 영주경찰서는 5일 한 달간 빈집을 돌며 현금과 금품 등 1억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로 A 씨를 붙잡아 구속했다,.

A 씨는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 달간 영주시 풍기읍과 안정면 등에 있는 빈집에 침입, 7차례에 걸쳐 현금과 상품권 5천만원과 골드바와 금팔치 등 총 1억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A 씨가 절취한 피해품은 대부분 인터넷 도박 등에 탕진했다"고 밝혔다.

영주서 관계자는 "농번기에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은 만큼 외출시 현관문과 창문 등을 반드시 시정하고 신발장 등에 열쇠를 두지 말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새 당명 후보를 2개로 압축하고 이번 주말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18일 장동혁 대표는 당내 대여 투쟁력 부족에 대한 쓴소리...
정부는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세제 개편을 검토 중이며, 보유세 인상과 거래세 ...
대구시와 경북도가 '대구경북통합특별시'로 통합되어 오는 7월 1일 정식 출범한다. 이는 1981년 행정구역 개편 이후 45년 만의 일로, 통...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18일 특별국회에서 제105대 총리로 재선출됐다. 지난해 10월 제104대 총리로 취임한 그는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