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국통일 위업 기리는 '군위 삼장군 단오축제' 열린다…제동서원서 김유신·소정방·이무장군 향사 봉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군위군
대구 군위군 '삼장군 단오축제' 포스터. 군위군 제공

1천300여 년을 이어 온 대구 군위군의 전통 문화이자 대동놀이 의례인 '군위 삼장군 단오축제'가 10일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 일원에서 펼쳐진다.

단오절에 펼쳐지는 '군위 삼장군 단오축제'는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한 '김유신·소정방·이무' 세 장군의 위패를 모신 효령사(효령면 장군리)에서 매년 음력 5월 5일 관민이 함께 단오제를 올려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고 대동놀이를 행한데서 유래했다.

올해 6회째 열리는 '삼장군 단오축제'는 ▷창포 머리감기 퍼포먼스 ▷삼장군 화합 줄다리기 ▷윷놀이 ▷어르신 팔씨름대회 ▷마당극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프로그램 ▷지역의 예술동아리·전문공연팀 공연 ▷플리마켓 행사 등을 푸짐하게 담아 펼쳐진다.

또한, 제동서원에서는 김해김씨와 연안이씨 문중 주관으로 김유신·소정방·이무 장군의 향사를 봉행해 지역 주민은 물론 군위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