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는 경북 울진군에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학습병행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수한 중견기술인을 양성하고 지역 청년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과 고교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 지원 ▷일·학습병행 연계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생의 상호교류 및 공동연수 ▷실험실습시설기자재· 공동 활용 ▷학습자료 공동개발 등을 약속했다.
이재용 총장은 "앞으로도 영남이공대만의 우수한 일학습병행과정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수 공연 도중 껴든 김민석... "정동영 고향이라 좋다"
추미애 "사과 바라시니까 마음 다해 사과"…국힘 "귀 의심, 끝까지 오만"
[TK 홀대 심화] 'TK 패싱→고립' 도넘은 편파·불공정 국정
홍준표 "尹, 한동훈 패 죽이고 싶었다고 해…하도 깐죽대니까"
"9년째 제자리" 여성징병제, 이젠 찬성이 '과반'…병무청의 고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