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이공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와 지역인재 육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

영남이공대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식을 맺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제공
영남이공대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식을 맺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제공

영남이공대는 경북 울진군에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학습병행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수한 중견기술인을 양성하고 지역 청년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과 고교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 지원 ▷일·학습병행 연계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생의 상호교류 및 공동연수 ▷실험실습시설기자재· 공동 활용 ▷학습자료 공동개발 등을 약속했다.

이재용 총장은 "앞으로도 영남이공대만의 우수한 일학습병행과정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하며, 수급 기준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경제·산업기관장으로 문홍성 전 두산 대표이사를 대구정책연구원 제2대 원장으로 선임하며, 향후 산하기관...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되었고,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며 14명이 대피하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