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는 경북 울진군에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학습병행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수한 중견기술인을 양성하고 지역 청년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과 고교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 지원 ▷일·학습병행 연계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생의 상호교류 및 공동연수 ▷실험실습시설기자재· 공동 활용 ▷학습자료 공동개발 등을 약속했다.
이재용 총장은 "앞으로도 영남이공대만의 우수한 일학습병행과정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장동혁 "좌파 진영, 박정희·이승만 공격해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암살자(들)'도 가볍게 볼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