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이공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와 지역인재 육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

영남이공대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식을 맺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제공
영남이공대와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식을 맺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제공

영남이공대는 경북 울진군에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학습병행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수한 중견기술인을 양성하고 지역 청년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과 고교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 지원 ▷일·학습병행 연계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생의 상호교류 및 공동연수 ▷실험실습시설기자재· 공동 활용 ▷학습자료 공동개발 등을 약속했다.

이재용 총장은 "앞으로도 영남이공대만의 우수한 일학습병행과정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