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는 경북 울진군에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학습병행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수한 중견기술인을 양성하고 지역 청년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과 고교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 지원 ▷일·학습병행 연계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생의 상호교류 및 공동연수 ▷실험실습시설기자재· 공동 활용 ▷학습자료 공동개발 등을 약속했다.
이재용 총장은 "앞으로도 영남이공대만의 우수한 일학습병행과정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서울 잠실에 모인 수만 명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 [현장]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택시 기본요금 조정, 업계 용역 결과 나왔다…5,200~5,600원 수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