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누네안과병원, 제 1회 망막 심포지엄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누네안과병원 제1회 망막 심포지엄에 참여한 국내와 안과 전문의들 단체사진. 대구 누네안과병원 제공.
대구 누네안과병원 제1회 망막 심포지엄에 참여한 국내와 안과 전문의들 단체사진. 대구 누네안과병원 제공.

대구 누네안과병원이 이달 초에 연 의료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

17일 대구 누네안과병원에 따르면 망막질환을 주제로 '제 1회 누네안과병원 망막 심포지엄'을 지난 7일 열었다. 이 심포지엄에는 대구경북지역 안과전문의와 국내외 망막 분야에 권위있는 전문의 등 80여명이 참여해 망막 질환에 관한 다양한 연구 발표와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첫째 날인 7일에는 망막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과 차세대 진단·치료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고, 다음 날에는 망막질환의 다양한 임상적 예시와 수술적 치료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김시열 대구 누네안과병원 병원장은 "대구경북지역 안과 전문의와 누네안과병원 서울 지역 의료진이 함께 망막에 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들로 즐거운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싶었는데 어느정도 성과를 이룬 것 같다"며 "대구 누네안과병원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안과의사들의 도움 덕분이기에 앞으로도 누네안과병원은 지역 안과계와 함께 호흡하며 안과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