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한국인으로 귀화한 모민 씨의 새로운 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6월 18일 오후 7시 40분

방글라데시에서 온 한국 생활 13년 차 모민 씨는 지난 2월, 귀화에 성공했다. 한국이 좋아져 8년 전에는 고향에서 아내와 아들도 데려와 함께 살고 있다.

모민 씨는 도금, 도장 공장, 해외 송금업체에서 일하며 틈틈이 한국어 공부를 한 덕분에 출중한 한국어 실력을 갖추게 됐다. 언어 능력을 살려 통·번역가로 일한 지 무려 10년이다. 서툰 한국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모민 씨는 든든한 해결사로 통한다. 여느 때처럼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은 모민 씨는 다급하게 의뢰인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

수입이 들쭉날쭉한 통·번역 일만으로는 소중한 아내, 아들과 함께 살기 어렵기에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한 상황이라 요리 솜씨가 좋은 모민 씨와 아내가 힘을 합쳐 식당을 열 계획을 하고 있다. 식당을 열기 위해 가게 자리를 알아보고, 요리를 연습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민 씨, 과연 모민 씨의 새로운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