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의성군 조문국박물관이 다음달 2일부터 8월 18일까지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1천300㎡ 규모로 자이언트트리, 왕릉 발굴터 놀이벽, 유물 발굴터 분수, 금동관 벤치 분수, 터널 분수 등 조문국의 특색을 반영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은 지난해 개장 기간동안 1만2천402명이 방문하는 등 지난 2018년 문을 연 이후 5만1천945명((2020년, 2021년 제외)이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잡았다.
조문국박물관은 다양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다음달 13일과 27일, 8월 10일 등 3차례에 걸쳐 야외공연장에서 '박물관은 살아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 강당에서는 주말과 휴일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
물놀이장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박물관 휴관일)이며, 우천 시 강우 상황에 따라 휴장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3~13세는 3천원, 청소년 및 성인은 5천원이다. 의성군민은 50% 할인된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2위 노무현, 3위 김대중…1위는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호남 1조5천억 vs TK 148억…3대 프로젝트 예산 '100배' 홀대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