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윤 대통령과 통화…"당대표 출마, 이기는 정당 만들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경선에 출마하는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위원장 캠프 관계자인 정광재 전 대변인은 "한 전 위원장이 윤 대통령에게 어제(19일) 전화를 드렸다"고 20일 밝혔다.

정 전 대변인에 따르면 한 전 위원장은 윤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이기는 정당을 만들어보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한 전 위원장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통화를 기점으로 한 전 위원장이 윤 대통령과의 관계 개선에 직접 나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 전 위원장은 지난 4·10 총선 참패 후 윤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을 제안받았으나, 건강상 이유로 참석하기 어렵다며 거절했다. 이후 비대위원과 사무처 직원 등과 만나면서 윤 대통령과의 갈등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