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군위군향우회(회장 박정호)는 지난 23일 산성면 화전1리, 2리 마을에서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재대구군위군향우회 회원 15명은 휴일을 반납하고, 마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요리한 짜장면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정호 재대구군위군향우회장은 "고향 어르신들이 맛있게 짜장면을 드시는 것을 보니 정말 보람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권상규 산성면장은 "남다른 고향사랑을 보여주신 대구군위군향우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으로 사랑이 넘치는 산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홍준표 "박근혜, 비대위원장 하려고 전국 도나…왜 저러는지 이해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