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취해 깨진병 휘두른 20대 철창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상해 20대 남성 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지방검찰청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성원)는 술을 취한 채 금전 문제로 다투던 후배와 동기 등에게 깨진 술병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A씨(20)를 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8일 새벽 대구 북구의 한 주점 앞에서 중학교 후배 B씨와 동기 C씨와 금전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깨진 술병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휘두른 병때문에 B씨는 목부위,C씨를 얼굴부위를 다쳤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의 삼단봉을 빼앗고, 문신을 보여주며 위협하기도 했다.

대구지검은 경찰이 A씨가 B씨와 합의했다는 이유로 불구속 송치했지만, A씨가 합의금을 일부만 지급했으며 나머지 피해자들과도 합의를 하지 못한 것을 확인하고 구속 기소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