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헌신으로 나라 지킨 순국선열의 발자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산사의 전우들' 6월 25일 오전 10시 50분

순국선열들의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산사의 전우들' 한국전쟁 당시 부산의 통도사와 범어사는 사찰임에도 부상병들의 야전병원 역할을 했다. 또한 순국 장병들의 유해를 품어 안아 임시 국가현충원의 역할까지 묵묵히 수행했다. 시대의 아픔을 위로했던 두 사찰의 한국전쟁 당시 활동을 조명 한다.

▶'아버지의 전장일기'(오후 7시 40분) 6.25 전쟁에 참전했던 故 박순홍 씨의 전장일기가 공개됐다. 1951년 4월부터 1952년 10월 사이 미 해병대와 연합작전을 수행하며 목격했던 전쟁의 실상을 남긴 개인의 기록을 바탕으로 전쟁의 또 다른 조각을 맞춰본다. ▶'시사 기획 창'(오후 10시) 한국전쟁 발발 당시 제식훈련과 영점사격만 갓 마친 육군사관학교 1, 2기 생도 539명을 투입했다. 당시 상황을 생존 생도들의 증언으로 재구성해 보고 그들의 희생에 대한 국가 예우의 문제점을 보도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내로남불' 논란에 휘말리며, 최근 분당 아파트 거래에서 저당권을 설정한 사실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의...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이며,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가 1차 중도금 14억원을 납부한 ...
지난해 7월 춘천에서 55세 A씨는 지인의 8살 딸 B양을 목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킨 혐의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 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