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프랑스 부르고뉴 4남매의 아침 일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안녕! 4남매' 6월 27일 오후 9시 55분

프랑스 부르고뉴의 300년 된 고성에 사는 한·프 혼혈 4남매의 엄마 김송이 씨와 프랑스인 아빠 어규스탄 씨. 의젓한 장남 이안과 자유로운 영혼의 둘째 아벨, 사랑스러운 쌍둥이 자매 루나, 레이라의 유쾌한 일상이 이어진다. 지난 20일 첫 방송에는 파리 나무 십자가 소년합창단에 입학한 이안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오늘은 4남매의 등교 준비로 분주한 아침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늦장 부리는 동생들을 위해 이안은 아침 식사 준비를 돕고 양치 준비까지 나선다. 아이들의 발상에서 나오는 귀여운 대화까지 오가는 식사 시간은 평화롭게 끝날 줄 알았지만 결국 울음바다가 된다. 아이들이 유독 등교를 싫어하게 된 사연이 있다는데….

프랑스 시골의 드넓은 자연을 자유롭게 누비는 강아지 프리츠켤을 위해 4남매가 출동한다. 들판을 가르고 호수에 뛰어들며 자연을 만끽한 프리츠켤을 위해 산책 후 목욕 시간이다. 그러나 목욕이 낯선 프리츠켤은 도망칠 생각뿐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