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투석 환자들의 생명선 투석혈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EBS1 '명의' 6월 28일 오후 9시 55분

혈관외과 송단 교수는 투석 환자들에게 투석혈관로가 생명선이라고 말한다. 투석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혈관을 통해 받을 수 없다. 투석을 위해선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투석혈관로다.

투석혈관로는 동맥과 정맥을 이어 만드는 동정맥루 수술을 통해 만들어야 하는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자가혈관 또는 인조혈관을 이용해 수술한다. 혈액투석은 일주일에 3번, 회당 3~4번을 받아야 해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치료다. 하지만 정작 환자들이 걱정하는 것은 지루함도 번거로움도 아닌 투석혈관로에 생기는 문제들이다. 투석혈관로가 막히거나 터지기도 하고, 염증과 감염 등의 합병증까지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

송단 교수는 투석혈관로에 생긴 여러 가지 문제로 찾아온 환자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정확하게 처치한다. 혈액투석 환자들의 투석혈관로를 만들고 고치는 혈관외과 전문의 송단 교수와 함께 왜 투석혈관로가 이들에게 생명선인지를 이해해보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16일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 중단이 헌법 84조에 근거한다고 밝히며 재판 재개 여부는 개별 재판부가 ...
16일 대구지방국세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세무조사와 과세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과세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
대구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국내 최초의 산지형 공공 파크골프장인 '삼국유사 파크골프장'이 16일 81홀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6.9의 지진에 대해 일본기상청이 일시적으로 9.9로 잘못 추정하여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가 8분 만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