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투석 환자들의 생명선 투석혈관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명의' 6월 28일 오후 9시 55분

혈관외과 송단 교수는 투석 환자들에게 투석혈관로가 생명선이라고 말한다. 투석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혈관을 통해 받을 수 없다. 투석을 위해선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투석혈관로다.

투석혈관로는 동맥과 정맥을 이어 만드는 동정맥루 수술을 통해 만들어야 하는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자가혈관 또는 인조혈관을 이용해 수술한다. 혈액투석은 일주일에 3번, 회당 3~4번을 받아야 해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치료다. 하지만 정작 환자들이 걱정하는 것은 지루함도 번거로움도 아닌 투석혈관로에 생기는 문제들이다. 투석혈관로가 막히거나 터지기도 하고, 염증과 감염 등의 합병증까지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

송단 교수는 투석혈관로에 생긴 여러 가지 문제로 찾아온 환자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정확하게 처치한다. 혈액투석 환자들의 투석혈관로를 만들고 고치는 혈관외과 전문의 송단 교수와 함께 왜 투석혈관로가 이들에게 생명선인지를 이해해보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