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포 선라이즈' 3부작 릴레이 재개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비포 선라이즈' 재개봉 포스터. 연합뉴스

이선 호크·줄리 델피 주연의 멜로 영화 '비포 선라이즈' 3부작이 오는 17일부터 릴레이 재개봉한다고 배급사 에무필름즈가 2일 밝혔다.

1995년 개봉한 '비포 선라이즈'는 오스트리아 빈으로 향하는 유럽 횡단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미국 남자 제시(이선 호크 분)와 프랑스 여자 셀린(줄리 델피)이 하루 동안 꿈 같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유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0대 청춘의 낭만적인 스토리가 특징이다.

이후 나온 속편 '비포 선셋'(2004)은 30대가 돼 재회한 두 사람의 모습을, '비포 미드나잇'(2013)은 중년의 부부가 된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총 18년에 걸쳐 나온 이 3부작은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일명 '비포 시리즈'로 불린다.

명작 로맨스 영화를 꼽을 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고 재개봉을 거듭하는 등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