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상아이돌 플레이브, 하이브 재팬 손잡고 日 진출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블래스트-하이브재팬 업무협약

가상아이돌 플레이브. 블래스트 제공
가상아이돌 플레이브. 블래스트 제공

지난해 3월 데뷔한 5인조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일본 시장 진출에 도전한다.

9일 제작사 블래스트(VLAST)에 따르면 하이브 재팬과 플레이브의 일본 진출과 활동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플레이브는 모션 캡처 기술로 사실적인 움직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있다.

하이브 일본 본사인 하이브 재팬은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플레이브의 활동을 지원하며, 블래스트는 하이브 재팬과 협력해 적극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

하이브 재팬은 K팝 아티스트의 일본 내 전략 설계, 음악 유통, 공연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두 번째 미니음반 '아스테룸: 134-1'(ASTERUM: 134-1)로 지난 3월 가상 아이돌 최초 국내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