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혜리, 드라마 '선의의 경쟁' 캐스팅…천재 여고생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겸 배우 혜리. 연합뉴스
가수겸 배우 혜리. 연합뉴스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X+U는 내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선의의 경쟁'의 주연 배우로 혜리를 캐스팅했다고 17일 밝혔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선의의 경쟁'은 상위 1% 학생들이 모인 채화여자고등학교에 지방 보육원 출신인 우슬기가 전학을 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혜리는 채화여고의 실세인 고교생 유제이를 연기한다. 유제이는 명문인 채화여고에서도 상위 0.1%를 차지하는 천재이자 좋은 집안 배경까지 갖춘 인물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