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혜리, 드라마 '선의의 경쟁' 캐스팅…천재 여고생 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겸 배우 혜리. 연합뉴스
가수겸 배우 혜리. 연합뉴스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X+U는 내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선의의 경쟁'의 주연 배우로 혜리를 캐스팅했다고 17일 밝혔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선의의 경쟁'은 상위 1% 학생들이 모인 채화여자고등학교에 지방 보육원 출신인 우슬기가 전학을 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혜리는 채화여고의 실세인 고교생 유제이를 연기한다. 유제이는 명문인 채화여고에서도 상위 0.1%를 차지하는 천재이자 좋은 집안 배경까지 갖춘 인물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