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다사다난한 다둥이들 굴랴 씨네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8월 13일 오후 7시 40분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굴랴 씨네 다섯 남매 이야기가 공개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굴랴 씨는 한국인과 결혼한 한국 생활 19년 차 주부이다.

그녀에게는 활발하고 말 안 듣는 자녀가 다섯 명이다. 홀로 고등학생인 장남에 비해 아직은 어린 동생들은 서로가 배려하는 법을 배워가는 시기라 바람 잘 날 없다. 덕분에 굴랴 씨 집은 전쟁터나 다름이 없다. 다투고 또 금방 화해하는 다둥이들의 다사다난한 가족이야기 만나볼 수 있다.

사소한 이유로 시작되는 아이들의 다툼은 소소하게 마무리되는데, 동생들과 달리 과묵한 편에 속하는 장남의 다리에 큰 상처가 보인다. 부부는 그런 아들을 걱정하느라 표정이 어두워진다. 알고 보니 아들은 고등학교를 자퇴해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조심스레 장남의 과거 이야기를 시작하는 굴랴는 눈물까지 보이며 그날 일을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가족에게 크나큰 상처로 남은 남모를 사연이 공개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